짧은 시간 이지만 편안하고 좋았어요^^
 글쓴이 : 예섬
작성일 : 2018-06-21 18:14   조회 : 1,308  
안녕 하세요
하이디님께 걱정을 끼져 드려 죄송했어요ㅠᆞㅠ
족장님의 한땀 한땀  정성들여 가꾸어 놓은신  정원에서  무공해 청청  아침을 맞으며  허브차를  마셨던 때가
벌써 그립네요^^
일상으로 돌아와  그날 아침  족장님이 해주셨던 명언을 생각하니 스트레스 받아도  마인드 컨트롤이 되네요^^
짧은 시간 이었지만 정말 힐링이 되는 시간이 었어요
감사 드립니다^^
하이디님의 정성이 담긴 허브죽 먹어서 그런지 안좋던 위도 조금 좋아진거 같아요^^
땅콩 아이스크림 허브피자를 못 먹어서  아쉽네요
담에 가면 꼭 먹고 싶네요^^
족장님 하이디님 항상 건강 하시고  행복하세요~~^^

노닐다 18-08-04 12:42
예섬님! 답장이 늦었네요...노닐다 정원에서 들리는 새소리를 들으면 저도 마음이 편안해진답니다...
바쁜 일상에서도, 우도의 노을과 노닐다의 고요를 떠올리실 때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...
늘 건강하시고 휴식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달려오세요..   
허브들과 함께 기다리겠습니다!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