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닐다에서 친구들과 행복한 두 밤.
 글쓴이 : 박신자
작성일 : 2019-03-06 09:37   조회 : 834  
고등 친구 10명과 함께 오렌지방, 초록방, 빨강방에서 이틀을 묵었어요. . 아침 조식의 향긋한 드립커피와 손수 그날 손질해서 끓여주신 감자스프 맛이 참 좋았지요!

노닐다부족장 19-05-30 13:44
답변  
추억이 아름다운건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했기 때문이랍니다.
맛과 향도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라면 더 진하겠지요. 방문에 감사드립니다.~^^~